이 프로젝트는 2007년 선보인 유니클락 프로모션을 모티브로 출발하였습니다. 이케아가 입점해 있는 5개 도시 스톡홀롬, 카사블랑카, 레이캬비크, 보고타, 서울을 공간적인 배경으로 두고 어느 일요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대비되면서도 매력 있는 모습을 통해 이케아라는 글로벌 브랜드의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